미후쿠 주조 · 시가
산하이 준마이 신주 시보리타테 생원주 아라바시리는 이름 그대로 거칠고 힘 있는 첫 술의 표정을 내세운 계절 한정주예요. 긴부키(吟吹雪)를 정미 70%로 빚고, 산하이 방식의 갓 짜낸 생원주로 담았습니다. 일본주도 4와 산도 2.3이 드라이한 인상 위에 선명한 산미와 강한 윤곽을 더합니다. 1월부터 3월까지만 만날 수 있어, 겨울에서 초봄 사이에 신선한 기세를 즐기기 좋습니다. 시가현의 미후쿠 주조가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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