義左衛門
와카에비스 주조 · 미에
기자에몬노 코이비토는 옛 와카에비스 주조가 빚었던 귀양주를 되살린 복각주입니다. 물 대신 청주를 넣어 빚는 귀양주 방식으로 만들어, 준마이긴조 기자에몬이 곁을 지키는 설정을 담았어요. 첫사랑을 닮은 새콤달콤함과 부드럽고 산뜻한 인상이 이 술의 중심입니다. 이가시에 사는 일러스트레이터 다마키 나오의 오리지널 병 디자인은 해마다 달라집니다. 미에현 와카에비스 주조가 5대 중후지 히사이치 시절의 양조를 다시 잇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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