酒一筋
토시모리 주조 · 오카야마
사케히토스지(酒一筋) 번외는 자사 논에서 난 등외 오마치로 빚은 특별한 보통주예요. 등외 쌀을 썼기 때문에 특정명칭주가 아닌 후츠슈로 분류되지만, 양조는 준마이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오마치가 지닌 쌀의 존재감을 중심으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구성이에요. 10~15°C로 차게 내면 식사와 함께 쌀의 결을 천천히 살피기 좋습니다. 오카야마 아카이와의 토시모리 주조는 직접 쌀을 기르며 오마치를 중심으로 술을 빚어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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