醸し人九平次
반조 양조 · 아이치
'변하지 않을 것과 변해야 할 것'이라는 주제를 담은 벳세츠 시리즈로, 야마다니시키의 화사함 속에 깊이와 늠름한 산미를 함께 담아냈다. 적당히 산뜻한 향과 절제된 단맛 아래, 산미가 적당히 살아 있어 가볍고 무난한 바디에 긴장감을 더한다. 무난하게 정돈된 여운으로 마무리되어 흰살회나 연어사시미, 감바스 같은 가벼운 안주와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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