栄光冨士
후지 주조 · 야마가타
13대 당주가 무여과 생원주로 방향을 튼 뒤, 에이코후지(栄光冨士)는 술 이름과 라벨 디자인만으로도 매대에서 눈에 띄는 브랜드가 됐어요. 주게무(壽限無) 'J'도 그런 이름 가운데 하나로, 긴 이름 뒤에 알파벳 한 글자만 붙인 대비가 인상에 남죠. 내용은 쌀을 50%까지 깎은 준마이다이긴조를, 여과도 가수도 화입도 없이 그대로 담은 무여과 생원주예요. 화사한 향에서 이어지는 쌀의 감칠맛이 넉넉하고, 균형이 잘 잡힌 맛과 깨끗한 여운이 뒤를 정리해 줍니다. 냉장고에서 충분히 식혀 두었다가 진한 양념의 요리와 함께 열어 보세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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