よこやま
오모야 주조 · 나가사키
요코야마 실버 7은 야마다니시키를 사용한 준마이긴조로, 브랜드의 산뜻한 첫 잔 지향을 담은 병이에요. 쌀은 55%까지 정미해 빚었으며, 15도의 균형 잡힌 도수로 마시기 좋습니다. 요코야마는 화사한 향과 아담하게 맺히는 단맛, 신선한 인상을 추구해요. 잘 차게 식혀 얇은 와인잔에 따르면 섬세한 결을 살피기 좋습니다. 나가사키현 이키섬의 오모야 주조는 2018년, 약 28년 만에 이 섬에서 청주 빚기를 되살린 양조장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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