爛漫
아키타 명조 · 아키타
란만(爛漫) 오미키 금박 들이는 신에게 올리는 술인 오미키에 정화의 뜻을 담은 한 병입니다. 정미 72%의 후츠슈로, 일본주도 0과 산도 1.3의 수치를 갖췄습니다. 금박이 들어간 모습은 술의 의례적 성격과 잘 어울립니다. 명절이나 축하의 자리에 차게 내어 잔에 담긴 금박을 함께 감상하기 좋습니다. 아키타현의 아키타 명조가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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