宮寒梅
칸바이 주조 · 미야기
미야칸바이(宮寒梅) 준마이다이긴조 준레이준코는 ‘순수하고 아름다운 향’이라는 이름을 내건 정미 35%의 미야마니시키 술입니다. 16도 준마이다이긴조로 기록되어 있으며, 미야칸바이는 재건과 함께 전량 순미주 양조로 전환해 준마이다이긴조와 준마이긴조를 중심에 두었습니다. 양조장은 2011년 동일본대지진으로 전파된 뒤 전국의 지원으로 2013년에 다시 세워졌습니다. 미야기현 오사키 평야에서 자가 재배분을 포함한 현산 쌀로 쌀부터 술까지 잇는 일관 양조를 이어 갑니다. 칸바이 주조의 재건 이후 방향성과 맑은 이름을 함께 담아낸 한 병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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