白龍
하쿠류 주조 · 니가타
하쿠류(白龍) 다이긴조는 배와 인연이 있던 상인의 역사에서 바다의 신인 용을 이름에 담은 대표 술입니다. 보통주보다 두 배 긴 시간을 들여 저온에서 천천히 빚어, 부드러운 감칠맛과 과일 같은 긴조 향을 이끌어 냈다고 전합니다. 아가노가와 수계의 풍부한 복류수와 지역 계약 농가의 술쌀을 바탕으로 술을 빚는다는 이야기도 담고 있습니다. 맑고 담백한 흐름을 살리려면 차갑게 식혀 생선회나 초밥과 함께 마시기 좋습니다. 1839년부터 니가타현 아가노시에서 에치고 도지의 전통을 잇는 하쿠류 주조가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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