千曲錦
치쿠마니시키 주조 · 나가노
치쿠마니시키(千曲錦) 사케노세이는 누룩균과 효모처럼 술을 완성하는 여러 생명체를 ‘술의 정령’으로 바라본 이름의 다이긴조예요. 야마다니시키와 아사마산 계열의 복류수를 사용해 추운 계절에 빚었습니다. 화사한 향이 먼저 피어나고, 일본주도 2와 산도 1.1이 보여 주듯 부드러운 단맛 뒤로 맑고 산뜻한 마무리가 이어집니다. 와인글라스로 맛있는 일본주 어워드 2024에서 금상을 받았습니다. 나가노현 치쿠마니시키 주조가 정성을 들여 빚는 술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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