翠露
마이히메 주조 · 나가노
짜는 동안 가장 좋은 가운데 부분만 받아 낸 나카구미를, 열을 넣지 않고 그대로 담은 준마이다이긴조예요. 처음과 끝을 덜어 내고 중간만 쓰기 때문에 양은 줄지만 맛의 결이 가장 고르게 모입니다. 나가노현 마이히메 주조가 미야마니시키를 49%까지 깎아 16도로 마쳤고, 일본주도는 한가운데인 대신 산도가 높은 편이라 윤곽이 또렷해요. 그래서 다이긴조다운 화사함 위로 또렷한 산이 지나가며, 단맛에 기대지 않고도 입 안이 즐겁습니다. 향이 상하지 않도록 차게 보관했다가 얇은 잔에 조금씩 따라 마셔 보세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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