鶴齢
아오키 주조 · 니가타
니가타현 미나미우오누마시 시오자와의 1717년 창업 아오키 주조가 가쿠레이(鶴齢)를 빚습니다. 이 브랜드는 니가타의 담려 드라이 스타일과 달리 가볍고 깨끗하면서도 쌀의 감칠맛을 살린 담려 우마구치를 지향해요. 고햐쿠만고쿠를 정미율 62%로 빚은 혼조조입니다. 연수 양조에서 오는 담려한 드라이함과 또렷한 끊김, 탄탄한 바디가 특징입니다. 차갑게 마셔도 데워 마셔도 흐트러지지 않아 설국의 보존식과도 잘 어울립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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