宮寒梅
칸바이 주조 · 미야기
사사니시키 33%는 사사니시키를 낳은 오사키 평야의 맥락을 떠올리게 하는 미야칸바이의 준마이다이긴조예요. 쌀을 33%까지 정미해 15도로 빚었으며, 이 양조장은 쌀부터 술까지 잇는 일관 양조에 일찍부터 힘써 왔습니다. 칸바이 주조는 자사 논과 계약 농가의 미야기현산 쌀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병은 차갑게 두고 맑은 단맛의 인상을 살펴보기 좋은 구성입니다. 2011년 동일본대지진으로 전파된 뒤 지원을 받아 2013년 재건한 미야기현의 칸바이 주조가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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