出羽鶴
아키타 청주 · 아키타
니고리자케 누구다마루는 저온에서 오래 발효·숙성한 모로미를 거칠게 걸러 흰 탁함을 그대로 남긴 술이에요. 정미 75%의 후츠슈로 빚어 17.6도의 넉넉한 질감을 담았습니다. 양조장 사람만 맛볼 수 있었던 니고리자케 특유의 풍미를 제품으로 옮긴 것이 핵심입니다. 풍부한 향과 걸쭉하고 진한 맛을 살리려면 차갑게 두고 부드럽게 흔들어 따르면 좋습니다. 아키타현 다이센시 오모노강 인근의 아키타 청주가 빚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