羽根屋
후미기쿠 주조 · 도야마
레이와 2년 가나자와 국세국 주류감평회에서 우등상을 받은 다이긴조를, 기념 삼아 작은 병에 담아 낸 술이에요. 술자루를 매달아 자연스레 떨어지는 방울만 받는 후쿠로즈리 방식으로 짜냈고, 야마다니시키를 써 16도로 마무리했습니다. 도야마현 도야마시의 후미기쿠 주조에서 구라비토들의 마음과 하네야가 쌓아 온 기술이 함께 들어간 한 병이죠. 입에 닿는 감촉이 둥글고 부드러워, 힘을 주지 않아도 술이 알아서 퍼지는 느낌이에요. 작은 잔에 조금씩 따라 향부터 천천히 즐겨 보세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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