高千代
타카치요 주조 · 니가타
잇폰지메 생원주라는 이름으로 선보이는 타카치요의 준마이다이긴조예요. 잇폰지메를 정미 48%까지 다듬고, 16도의 생원주로 담았어요. 타카치요 주조는 계약 농가의 쌀을 중심으로 전량 직접 정미하며, 편평 정미법과 정성 들인 누룩으로 술을 빚습니다. 마키하타산의 녹은 물을 쓰는 이 양조장의 술은 차분한 향과 산뜻한 인상이 특징으로 소개돼요. 니가타현 미나미우오누마시에서 1868년부터 이어 온 타카치요 주조의 한 병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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