木戸泉
키도이즈미 주조 · 치바
지바현의 키도이즈미 주조가 빚는 키도이즈미 딥 그린 도쿠베츠준마이입니다. 이 양조장은 조미 약품을 일절 쓰지 않는 자연양조를 내세우며, 좋은 맛의 술을 만들겠다는 뜻을 이어 왔습니다. 1956년부터 도입한 고온 야마하이 주모를 쓰는데, 쌀·누룩·물을 55도의 높은 온도에서 담가 당화와 발효를 돕는 방식입니다. 16도로 설계한 원주를 1년간 숙성해 둥근 감칠맛을 만들고, 또렷한 유산 산미가 전체 맛의 중심을 잡습니다. 진한 감칠맛과 산미가 식욕을 돋우며 식사와 함께 마시기 좋은 술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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