蓬莱泉
세키야 양조 · 아이치
호라이센(蓬莱泉) 도쿠베츠준마이 유메바코 히야오로시는 ‘히야오로시’라는 이름으로 계절의 흐름을 담아낸 유메산스이 술입니다. 유메산스이를 55%까지 정미하고 알코올 15도로 빚었습니다. 세키야 양조는 산이 적고 쌀 본래의 감칠맛을 아끼는 술이 많다고 소개됩니다. 차갑게 시작해 음식과 맞추며 부드럽고 깨끗한 결을 살펴보기 좋습니다. 아이치현 오쿠미카와 시타라초의 세키야 양조는 1864년에 창업했으며, 쌀 재배와 자가 정미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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