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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e

라이후쿠 준마이긴조 나데시코

来福

라이후쿠 주조 · 이바라키

정미율
55%
도수
15%

이 술은

이바라키현 지쿠세이시, 츠쿠바산 기슭에서 1716년부터 술을 빚어 온 라이후쿠 주조(来福酒造)의 술이에요. 라이후쿠는 '복이 온다'는 뜻으로, 꽃에서 효모를 배양해 술을 빚는 꽃효모(花酵母) 양조의 선구자로 알려져 있죠. 이 병은 이바라키현에서 유일하게 쓰는 패랭이꽃 효모 '나데시코'로 담근 준마이긴조입니다. 쌀은 히로시마현산 핫탄 35호를 55%까지 깎아 썼고, 서양배를 닮은 프루티한 향이 잔 위로 피어올라요. 산뜻하게 넘어가는 목넘김 뒤로 은은한 감칠맛이 남으니, 잘 식혀 향이 열릴 때 마시면 좋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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