仁勇
나베다나 · 치바
진유 긴카라는 향보다 맛을 앞세운 드라이한 긴조주예요. 정미 55%의 긴조로 빚었고 알코올은 15도입니다. 화사함을 과하게 밀어내기보다 또렷한 드라이함으로 맛의 중심을 잡았습니다. 차가운 온도부터 온칸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어, 온도에 따라 음식과 맞추기 좋습니다. 지바현 고자키마치에서 1689년에 창업한 나베다나가 드라이한 술을 좋아하는 이들을 위해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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