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雪
호쿠세츠 주조 · 니가타
호쿠세츠 준마이다이긴조 YK35 원심분리는 야마다니시키를 35%까지 정미해 원심분리로 짜낸 준마이다이긴조예요. 알코올 16도와 일본주도 2의 사양 위에, 잔잔한 첫 향과 쌀의 특성을 살린 알맞은 산미, 물리지 않는 가벼운 입안 감촉이 소개됩니다. 섬세한 산미가 음식과 잘 맞도록 설계된 인상이라, 향만 앞세우기보다 식사 속에서 편안하게 마시기 좋아요. 차갑게 내어 초밥, 흰살 생선회, 산뜻한 전채와 곁들이면 균형을 살릴 수 있습니다. 호쿠세츠 주조는 니가타현 사도섬에서 1872년부터 술을 빚어온 양조장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