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山
오토코야마 · 홋카이도
오토코야마(男山) 후코슈는 겐로쿠 시대 고문서에 남은 진한 준마이 양조법을 되살린 복원주예요. 약 300년 전 방식에 근거해 쌀과 쌀누룩만으로 진하게 빚은 준마이 원주로, 정미보합은 65%입니다. 일본주 가운데에서도 초감구로 불릴 만큼 진하고 걸쭉한 단맛과 중독성 있는 감칠맛을 특징으로 합니다. 차갑게 즐기거나 온도를 올려 달콤하고 농후한 질감을 천천히 맛보기 좋습니다. 홋카이도 아사히카와의 오토코야마은 명수로 지역 술을 빚는 양조장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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