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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e

다카치요 아오라벨 준마이슈

千代

치요 주조 · 나라

등급
준마이
도수
16%

이 술은

「타카치요(たかちよ)」는 라벨의 색으로 술을 구분하는 시리즈이고, 이 병은 그중 파란 라벨을 단 준마이슈예요. 색만 바꿔 여러 얼굴을 내놓는 방식이라, 마시는 사람이 색을 기억해 두었다가 다음 병을 고르게 되는 재미가 있죠. 규격은 쌀과 쌀누룩만 쓰는 준마이라, 양조 알코올에 기대지 않고 쌀에서 나오는 단맛과 감칠맛으로 잔을 채워요. 알코올을 16도로 조금 높게 잡아 두어 맛이 얇게 흐르지 않고, 한 모금이 또렷하게 남아요. 냉장고에서 충분히 식혀 따르면 단맛과 산이 균형을 잡고, 온도가 오르면 쌀의 두께가 앞으로 나와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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