奈良萬
유메고코로 주조 · 후쿠시마
나라만 준마이슈 히야오로시는 부드러운 숙성감을 느낄 수 있는 히야오로시 병이에요. 알코올 도수 16도의 준마이로, 확인된 정보 밖의 정미율이나 원료미는 적지 않았습니다. 숙성에서 오는 부드러운 결이 이 술을 다른 나라만 준마이와 구분하는 중심입니다. 나라만은 향을 절제하고 쌀의 감칠맛을 살리는 스타일을 추구하며, 이 병에서도 차게 혹은 데워서 즐길 여지가 있습니다. 후쿠시마현 기타카타시의 유메고코로 주조가 1877년 창업 이후 츠가미네 계류수로 빚어 왔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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