鏡野
아리사와 · 고치
오카야마현 가가미노초에 자리한 양조장이 1736년부터 술을 빚어 온 곳으로, 이 술은 고장 이름을 그대로 딴 준마이다이긴조입니다. 사케 쌀의 대표격인 야마다니시키를 정미율 40%까지 깎아 프루티하고 향이 풍부한 맛으로 완성했습니다. 한 번만 불을 넣은(1회 화입) 섬세한 술이라 냉장 보관하고 되도록 빨리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