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井の寿
미이노코토부키 · 후쿠오카
미이노코토부키 준마이긴조 호긴은 이 양조장의 방향을 보여 주는 술로, 준마이긴조가 일반적이지 않던 약 40년 전부터 이어져 왔어요.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55%로 빚고 알코올은 15도, 일본주도 3, 산도 1.5로 구성했습니다. 일승병과 냉장 상태로 저장해 왔으며, 향은 온화하고 쌀의 감칠맛이 느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8~12°C로 마시며 구운 생선이나 두부 요리와 함께하면 차분한 맛을 즐기기 좋습니다. 후쿠오카현 다치아라이마치의 미이노코토부키는 1922년에 창업한 양조장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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