よこやま
오모야 주조 · 나가사키
요코야마 도쿠베츠준마이 긴노사토 이키 효모 담금은 이키 효모를 이름에 내건 도쿠베츠준마이예요. 긴노사토를 65%까지 정미해 빚었으며, 원료와 효모의 이름을 함께 드러낸 구성이 특징입니다. 이 병의 개별 향미를 설명하는 확인 자료는 없지만, 요코야마는 한 잔째부터 기억되는 신선하고 과일 같은 맛을 추구합니다. 잘 차게 마시고 얇은 와인잔을 쓰면 브랜드가 지향하는 섬세한 인상을 느끼기 좋아요. 오모야 주조는 1990년에 청주 양조를 멈췄다가 2018년 이키섬에 새 양조장을 세워 다시 시작했어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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