千歳鶴
닛폰 청주 · 홋카이도
지토세즈루(千歳鶴)는 삿포로에서 유일하게 사케를 빚는 닛폰 청주의 대표 브랜드입니다. 1872년 양조를 시작한 이곳은 홋카이도 사케 산업의 선구자로 불리며, 지역에 맞는 술을 추구해 왔어요. 이 병은 여름의 준마이 원주로, 정미 65%와 알코올 18도의 구성을 갖습니다. 양조장은 도산 쌀을 중심으로 사용하고 삿포로를 흐르는 도요히라강의 복류수를 지하 150m에서 길어 양조수로 씁니다. 여름이라는 이름과 원주의 존재감을 함께 느끼며 충분히 차갑게 즐기기 좋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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