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井の寿
미이노코토부키 · 후쿠오카
미이노코토부키 준마이다이긴조 도빙도리는 모로미를 자루에 담아 떨어지는 술방울을 도빙에 받아 저장한 술이에요.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40%로 빚은 준마이다이긴조로, 알코올은 16도이며 일본주도 0과 산도 1.1입니다. 향 안에 쌀의 감칠맛이 함께 있고, 조금 달콤한 인상을 보여 줍니다. 8~12°C에서 초밥이나 카르파초와 함께하면 향과 감칠맛을 차분히 즐길 수 있어요. 후쿠오카현 다치아라이마치의 미이노코토부키는 1922년에 창업한 양조장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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