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佳人
아리사와 · 고치
분카진 나카도리 도빙가코이는 양조 과정에서 특히 향이 높고 잡미가 적다고 여겨지는 나카도리만 따로 받아 병입한 준마이다이긴조예요. 야마다니시키를 정미한 사양에 맞춰, 양조장 최고봉의 짜기 과정 가운데에서도 선별한 부분을 담았습니다. 넘칠 듯 화사한 향이 먼저 피어나고, 깊고 풍부한 맛이 리치하게 이어집니다. CSW2026을 위해 마련한 한정주라서, 향과 질감을 천천히 살피며 차게 즐기기 좋습니다. 고치현의 아리사와가 빚은 이 병은 분카진의 최고급 표현을 겨냥합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