梅乃宿
우메노야도 주조 · 나라
우메노야도(梅乃宿) 준마이는 양조장과 같은 이름을 지닌 기본 준마이입니다. 우메노야도라는 이름은 양조장 정원의 약 300년 된 매화나무에 찾아온 휘파람새의 지저귐에서 비롯됐습니다. 자료에 따르면 양조장은 전통을 아끼면서도 새로운 술 문화의 창조를 내세우고, 2001년 규제 완화 뒤 일본주 베이스 매실주도 선보였습니다. 이 준마이는 준마이의 차분한 쌀맛을 중심으로 천천히 즐길 만합니다. 나라현 가쓰라기시 가쓰라기산 기슭의 우메노야도 주조는 1893년에 창업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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