ちえびじん
나카노 주조 · 오이타
오이타현 기츠키시의 나카노 주조가 빚는 치에비진 돌체 준마이예요. 1874년 창업한 양조장의 대표 브랜드 치에비진은 초대 안주인 치에의 이름에서 비롯됐습니다. 이 술은 빚는 물 일부에 일본주를 쓰는 키조슈로, 1년 숙성을 거쳐 깊은 단맛과 농후한 맛을 키웠습니다. 정미 70%의 준마이답게 쌀의 감칠맛도 여운에 겹쳐집니다. 블루 치즈나 디저트처럼 진한 맛과 함께 식후주로 즐기기 좋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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