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井の寿
미이노코토부키 · 후쿠오카
미이노코토부키(三井の寿) 사케미라이(酒未来)는 주조호 다이주욘다이(十四代)가 18년에 걸쳐 개발한 동명 쌀을 쓴 준마이다이긴조예요. 사케미라이를 50%까지 정미하고 15도, 일본주도 -4, 산도 1.5의 균형으로 매년 조금 달콤하게 완성합니다. 맑은 술질을 바탕으로 은은한 단맛과 산미가 어우러져 부드러운 인상을 남깁니다. 8~12°C에서 향을 살려 마시면 식전의 가벼운 접시나 흰살 생선과 잘 맞습니다. 후쿠오카현 다치아라이마치에서 1922년에 창업한 미이노코토부키가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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