而今
키야쇼 주조 · 미에
지콘(而今) 준마이다이긴조 특등 오마치는 특등 오마치를 정미 35%로 빚은 준마이다이긴조입니다. 낮은 정미율과 14.9도의 도수가 이 병을 지콘의 오마치 계열 가운데 섬세한 구성으로 보여줍니다. 쌀에 직접 닿는 세미와 누룩 만들기는 손으로 하고, 저온 발효로 술질을 다듬습니다. 지콘은 화사한 과실 향과 맑은 단맛, 투명한 쌉쌀함이 균형을 이루는 술로 소개됩니다. 1818년에 시작한 미에현 키야쇼 주조가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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