出羽桜
데와자쿠라 주조 · 야마가타
야마가타현 덴도시의 데와자쿠라 주조가 빚는 고산스이(枯山水) 10년 숙성 도쿠베츠준마이예요. 데와자쿠라는 1892년 창업해 향긋하고 마시기 편한 긴조로 널리 알려진 양조장입니다. 이 술은 사계절의 온도 변화로 술을 기르는 사계 숙성으로 10년의 시간을 보낸 제품이에요. 계절의 흐름 속에서 입안을 가득 채우는 중후한 맛을 만들고, 오랜 시간이 빚은 숙성의 묘미를 담았다고 소개됩니다. 차분한 시간에 천천히 마시며 묵직한 맛의 변화를 느끼기 좋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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