蓬莱泉
세키야 양조 · 아이치
호라이센(蓬莱泉) 준마이다이긴조 「쿠(空)」는 엄선한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40%까지 깎아 빚고, 1년 반의 숙성을 거친 술입니다. 화려함을 앞세우기보다 절제된 긴조향을 내세우는 것이 이 병의 특징이에요. 상쾌하면서도 부드러운 감칠맛이 입안에서 편안하게 이어집니다. 차분한 향과 매끄러운 맛결을 천천히 즐기기 좋은 스타일입니다. 아이치현 오쿠미카와 시타라초의 세키야 양조는 1864년에 창업했으며, 쌀을 자가정미하고 주조용 쌀 재배에도 힘쓰고 있어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