朝日山
아사히 주조 · 니가타
아사히야마(朝日山) 센주하이는 차갑게도 데워서도 즐길 수 있도록 만든 도쿠베츠혼조조예요. 니가타현산 쌀을 정미 60%로 빚었고, 일본주도 +5와 산도 1.1이 뒷받침하는 담백하고 드라이한 성격을 보입니다. 입안에서는 산뜻하게 시작한 뒤 온화한 부피감이 따라와 가볍기만 하지 않은 균형을 이룹니다. 냉주에서는 또렷한 마무리를, 온칸에서는 부드러운 흐름을 기대하며 폭넓은 식사와 맞춰 볼 수 있습니다. 니가타현 나가오카에서 1830년 창업한 아사히 주조가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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