茜さす
츠치야 주조점 · 나가노
아카네사스(茜さす) 누보 무여과 생 준마이긴조는 여과하지 않은 생주의 이름을 전면에 내건 병이에요. 긴몬니시키를 59%까지 정미한 알코올 15도의 준마이긴조이며, 제공 자료에는 이 병의 구체적인 맛 설명이 없습니다. 아카네사스는 2000년부터 유기농법 쌀 재배와 지역에서 지속 가능한 술 빚기를 목표로 활동해 왔습니다. 만엽집의 풍경에서 이름을 얻은 브랜드답게 논과 지역의 관계가 이야기의 바탕을 이룹니다. 츠치야 주조점은 나가노현 사쿠시에서 겨울의 차가운 기후를 살린 전통적인 한랭 양조를 이어갑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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