黄桜
키자쿠라 · 교토
교토의 키자쿠라가 내는 긴가 코쿄쿄쿠(銀河交響曲), 곧 은하 교향곡이라는 이름의 스파클링 준마이슈예요. 서양과 일본의 세계관이 맞물리는 샴페인 효모를 써서, 한 입 머금으면 자연스러운 거품이 입 안에서 터집니다. 여기에 준마이긴조를 40% 블렌드해 향을 높이고 상질의 깊은 맛까지 얹은 특별 사양이에요. 산도 3.8로 보통의 일본술을 크게 넘어서는 산이 서 있어, 알코올 11도의 가벼운 몸에도 마신 느낌이 확실히 남습니다. 아주 차갑게 식혀 와인잔에 따라, 축하하는 자리의 첫 잔으로 열어 보세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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