鷹勇
오타니 주조 · 돗토리
돗토리현 오타니 주조가 빚는 다카이사미(鷹勇) 가라쿠치슈입니다. 양조장은 다이센 산기슭의 풍요로운 자연, 겨울 찬바람, 눈 녹은 물을 머금은 땅이 양조에 알맞다고 소개합니다. 야마다니시키를 기본으로 다마사카에와 돗토리현 고유의 고리키 등을 사용하며, 쌀농사부터 술 빚기까지 만드는 이가 보이는 드라이한 술을 꾸준히 지향해요. 이 병은 알코올 15.4도의 준마이로, 브랜드가 추구하는 드라이한 방향을 담았습니다. 식사와 함께 마시며 쌀의 감칠맛과 산뜻한 끝맛을 살펴보기 좋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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