白老
사와다 주조 · 아이치
자연재배미노사케 히이레 겐슈는 자연재배 쌀을 내세우고 불을 넣어 마무리한 하쿠로(白老)의 원주예요. 정미율 80%, 17도의 구성은 쌀의 감칠맛을 충분히 남기려는 방향과 맞닿아 있습니다. 사와다 주조는 농후함을 살리되 잡미가 생기지 않도록 전통적인 방식으로 세심하게 빚는다고 전합니다. 차게 마시면 단단한 풍미를 느끼기 좋고, 온도를 올리면 부드러운 질감과 감칠맛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아이치현 도코나메에서 1848년 창업한 양조장은 음식과 자연의 조화를 중시해 왔어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