繁桝
타카하시 상점 · 후쿠오카
후쿠오카 야메에서 1717년부터 술을 빚어 온 타카하시 상점의 도쿠베츠준마이 생주예요. 대표 브랜드 시게마스(繁桝)는 어떤 요리에나 맞는 끊김 좋은 가라구치를 오래 지켜 온 이름입니다. 이 병은 클래식을 불에 넣지 않고 그대로 담은 나마나마(生々) 판으로, 짜낸 그대로의 기운이 살아 있어요. 정미보합 60%로 깎은 쌀과 야베가와 복류수가 바탕이라 맛의 골격이 곧고 담백합니다. 냉장고에서 충분히 차게 식힌 뒤 회나 냉두부처럼 담백한 안주와 함께 드시면 좋아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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