燦爛
토노이케 주조점 · 도치기
산란(燦爛) 준마이다이긴조는 쌀과 쌀누룩으로만 빚은 산란의 고급 순미주입니다.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38%까지 다듬고 알코올 16도로 구성해 준마이다이긴조의 결을 드러냅니다. 산란이라는 이름에는 마시는 이들이 생기 있게 빛나기를 바라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브랜드는 닛코 연산의 복류수를 빚기에 쓰며, 손으로 정성껏 술을 빚는 방식을 이어 갑니다. 도치기현의 토노이케 주조점은 1937년에 창업한 양조장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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