黄桜
키자쿠라 · 교토
「돈(呑)」은 1982년에 나와 지금까지 이어지는 키자쿠라의 롱셀러 브랜드예요. 특징은 두 종류의 누룩을 함께 쓰는 아와세코지 제법으로, 황국으로는 은은한 단맛과 감칠맛을 끌어내고 백국으로는 산뜻하고 상쾌한 산미와 코쿠를 만들어 내요. 거기에 키자쿠라가 독자적으로 지닌 「키자쿠라」 꽃효모를 써서 향이 한층 화사해졌어요. 그래서 후츠슈 규격이면서도 향과 산의 짜임새가 또렷하고, 일본주도 -1만큼 단맛이 살짝 앞에 놓여요. 10~15도로 살짝 식혀 매일의 반주로 곁에 두기 좋은 술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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