御前酒
츠지 본점 · 오카야마
미마사카노 고쿠 오마치는 마니와시에서만 유통되는 지역 한정 후츠슈예요. 2022년 10월부터 오마치를 쓰는 술로 새롭게 단장했고, 규격 밖으로 분류된 쌀까지 남김없이 활용합니다. 양조 알코올을 더하지 않았지만 분류는 후츠슈로 남겨 둔 점도 이 병의 배경입니다. 오마치에서 오는 탄탄한 감칠맛 뒤에 마무리가 또렷하게 끊겨 식사와 편하게 곁들이기 좋아요. 오카야마현 마니와시의 쓰지 본점은 1804년부터 고젠슈를 빚어 온 양조장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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