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高見
히라코우 주조 · 미야기
히다카미(日高見) 야마다니시키는 야마다니시키가 지닌 감칠맛을 맑고 청량한 술결로 풀어낸 준마이예요. 정미율 60%로 빚어 쌀에서 나온 자연스러운 단맛과 감칠맛을 차분히 드러냅니다. 부드러운 과일 향 위로 단맛, 감칠맛, 산미를 포함한 다섯 맛이 절제된 균형을 이룹니다. 차갑게 마시면 깨끗한 질감이 살아나 해산물 곁에서 특히 편안하게 어울립니다. 미야기현 이시노마키에서 1861년부터 양조해 온 히라코우 주조의 대표 브랜드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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