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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e

호라이센 비 긴조

蓬莱泉

세키야 양조 · 아이치

등급
긴조
정미율
45%
도수
15%
쌀
山田錦

이 술은

호라이센(蓬莱泉) 비(美)는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45%까지 다듬어 빚은 긴조예요. ‘아름다움’을 뜻하는 이름처럼 호라이센이 지향하는 부드럽고 우아한 결을 담아냅니다. 15도의 가벼운 도수감 속에서 양조장이 중시하는 낮은 산미와 쌀의 맛을 중심에 둡니다. 차갑게 마시면 정돈된 향과 맑은 인상을 음식 곁에서 즐기기 좋습니다. 아이치현 오쿠미카와의 세키야 양조는 1864년부터 쌀 재배와 자가정미를 바탕으로 술을 빚어 왔어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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