蓬莱泉
세키야 양조 · 아이치
아이치현 세키야양조가 자사 재배 유메산스이를 정미율 30%까지 깎아 빚은 초고급 준마이다이긴조로, 도수 16도에 매년 11월 단 한 차례만 소량 출시되는 한정품이다. 고도로 정미한 쌀에서 잡미 없이 투명하고 깨끗한 맛이 나며, 단맛 속에서도 깊은 감칠맛이 은근하게 느껴진다. 블루치즈나 구운 고기처럼 개성 강한 요리와 짝지으면 투명한 단맛과 감칠맛의 대비가 더욱 도드라진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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