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高見
히라코우 주조 · 미야기
히다카미 나카도리는 해마다 한 번만 나오는 수량 한정 다이긴조로, 술을 짤 때 가장 균형이 좋다고 여기는 나카도리만 담았습니다. 효고현 특A 요카와산 야마다니시키를 40%까지 다듬어 일본 전통색 ‘가치이로’의 표주박 병에 채웠습니다. 잘 익은 과실을 닮은 향과 깨끗한 긴조향, 부드럽게 퍼지는 감칠맛이 풍부하면서도 품위 있게 이어집니다. 와인잔에 따라 차갑게 마시면 섬세한 향미와 단단한 중심을 살펴보기 좋습니다. 미야기현 이시노마키의 히라코우 주조가 빚는 연 1회 병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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