渓流
엔도 주조장 · 나가노
케이류 아사시보리 준마이긴조는 긴조 특유의 화사한 향과 감칠맛을 끌어낸 뒤, 입안에서 예상과 다른 변화를 보여주는 술이에요. 미야마니시키를 정미 59%까지 다듬어 빚었고 17도, 일본주도 -2와 산도 1.8의 구성을 가집니다. 첫 모금은 또렷하고 산뜻하게 시작하지만, 혀에서 코로 부드러운 단맛이 피어오르는 반전이 매력입니다. 차갑게 마시면 날카로운 첫인상과 뒤따르는 달콤한 향의 대비를 즐기기 좋습니다. 나가노현 엔도 주조장이 아사시보리로 선보이는 개성적인 준마이긴조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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